식사동, 버튼 열림이 안 되던 삼성 번호키
식사동 고객님께서 오래 사용하신 삼성 번호키의 버튼 열림이 잘 안 된다며 교체를 요청하셨습니다. 오래 쓴 만큼 교체할 때가 됐다고 판단하셨습니다.
제품 선택 — 삼성 DP960
주키 타입의 번호키 여러 제품을 보여드렸고, 고객님은 유행하는 푸시풀 방식이면서 지문인식까지 되는 제품을 원하셨습니다. 그렇게 선택하신 것이 삼성 DP960 모델입니다. 푸시풀 타입에 지문인식, 번호, 카드키, 비상키까지 지원하는 제품입니다.
설치 과정
인바디와 아웃바디, 모티스를 단단하게 고정하는 순서로 설치했습니다. 건전지는 총 8개를 넣는 제품이지만, 4개만 넣어도 작동은 됩니다.
지문·번호·카드키 사용법
지문인식 부위는 상단에 있어 손을 대면 바로 인식됩니다. 지문은 최대 100개까지 등록할 수 있습니다. 번호로 열 때는 지문 잔류 방지를 위해 처음 임의의 두 자리 숫자가 나타나면 터치한 뒤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별표를 누르는 방식입니다.
카드키를 접촉하면 화면에 핸들을 당기라는 안내가 나타납니다. 푸시풀 타입이라 안쪽에서는 손잡이를 밀어주면 문이 열립니다.
비상키 사용법
하단 커버를 열면 비상키를 넣을 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번호키 고장이나 배터리 부족 시 이 비상키로 신속하게 문을 열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문 인식은 몇 명까지 등록할 수 있나요?
제품마다 다르지만, 이번에 설치한 DP960은 지문을 최대 100개까지 등록할 수 있는 모델입니다.
비상키는 왜 필요한가요?
배터리가 부족하거나 번호키 자체가 고장 났을 때를 대비한 수단입니다. 하단 커버 안쪽에 비상키 삽입 공간이 있는 제품들이 있습니다.
건전지는 몇 개나 넣어야 하나요?
제품이 지정한 개수를 채우는 것이 원칙입니다. 일부만 넣어도 작동하는 제품이 있지만, 배터리 부족 알림이 더 빨리 뜰 수 있어 정량을 넣는 것을 권장합니다.
번호로 문을 열 때 순서가 있나요?
일반적으로 비밀번호 입력 후 별표를 눌러 여는 방식이 많습니다. 지문 잔류 방지를 위해 임의 숫자를 먼저 터치한 뒤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허수 기능이 있는 제품도 있습니다.
카드키와 지문 중 뭐가 더 편한가요?
사용자 취향에 따라 다릅니다. 손이 젖어 있거나 지문 인식이 잘 안될 때는 카드키가 보완 수단이 될 수 있습니다.